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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군산 ]

군산대 학생생활관 - 서천군, “동백同길” 프로그램 진행

학생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높여

(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뉴스 제휴  이예진 기자   2019년 06월 06일 23시41분   )




군산대학교 학생생활관은 지난 1일 서천군 시티투어와 연계하여 ‘2019학년도 동백同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8년에 이어 올해 2번째인 동백同길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출신이 대부분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장항읍 6080 만나로 거리에서 새로움과 복고풍이 합쳐진 뉴트로 콘셉트로 시행된 ‘장항 6080 뉴트로 여행 만끽’ 축제를 체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부모세대의 옛 추억과 재미를 통해 세대 간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재혁군은 “반복적인 대학생활과 학업에 지쳤던 상태였지만, 동백同길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과 어울리며 힐링과 휴식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면서, “다른 학우들도 다음 기회에 꼭 참여하기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같이 동백同길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여가활동을 통해 역량강화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산대학교 학생생활관은 학생들에게 지역적,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비교과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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