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7월19일11시37분( Friday )



[ education ]

전주대, 사물인터넷(IoT) 선진국 기술 배운다

여름학기 동안 미국·싱가포르 등 IoT 혁신 5개국 기업·대학 탐방

( 전북교육신문  한문숙 기자   2019년 06월 13일 17시17분   )


전주대 학생들은 이번 여름학기 동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선진국 5개 나라를 방문하여 그곳의 혁신 기술을 배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주대 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한동욱)은 지난 12일, 학생들이 IoT 혁신과 사회적인 변화가 있는 도시와 기관을 방문하여 그곳의 실무를 배우는 ‘글로벌 워크숍(Global Workshop)’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주대는 이번 글로벌 워크숍을 통해서 의·식·주 등 지역 생활문화를 기반으로 한 IoT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전주대 학생 14개 팀, 64명이 참여하여 디자인, 패션, 스마트미디어, 건축, 한식조리 등 전공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역량을 키우게 된다.

스마트미디어 분야에서는 구글, 인텔, 아마존, 스탠퍼드 대학 등을, 패션산업 분야에서는 뉴욕의 양대 패션학교인 FIT와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산업디자인 분야에서는 일본 비즈니스파크와 첨단 과학기술관 등을 방문한다. 학생들은 현지 유수 기업과 대학에서 실무형 기술 습득하고 벤치마킹, 아이템 발굴 등을 통하여 폭넓은 국제적 안목 배양하게 된다.

한동욱 단장(스마트미디어학과)은 “주요 해외도시의 IoT 기술의 혁신 및 사회적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습득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대는 전북 유일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IoT 융합지식과 4C능력을 갖춘 4차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 개편 등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전주대 패션산업학과, 5일 졸업작품쇼
‘We Are The New Black’ 주제...123벌 소개


   

+ 최신뉴스

전북대 대학로에 꽃거리 조성
주민·상인, 화분 52개 화초 350분 식재


전북 수학동아리 ‘수학캠프’
고교생 179명 참가...18~19일 임실청소년수련원서


정운천 의원, 교육부장관에 “상산고 재지정돼야”
국회의원 과반 서명 받아 ‘자사고 지정 취소 부동의 요구서’ 전달


김제고등학교, 백두산 항일역사찾기 프로그램 가져
작년이어 두번째, 매년 프로그램 이어 나갈 계획


2021년까지 모든 중·고교에 학생 탈의실 설치
현재 65.2%만 갖춰...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지원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