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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여고생 투신 이어 또 여고 자퇴생 투신자살

자퇴 전 학교폭력 피해 호소

( 전북교육신문  임창현 기자   2019년 06월 24일 14시39분   )


14일 전주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주의 A 고등학교를 다니는 B 여학생이 떨어져 숨진 뒤에 이어 20일 오전 6시 40분 쯤 전주 삼천동의 아파트에서 전주의 C 여고를 자퇴한 D학생이 투신해 숨진채 발견됐다.

D학생은 자퇴하기 전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알려졌으며 21일 D학생의 이모가 학교에 찾아와 항의하면서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D학생이 다니던 학교내 생활 및 사건 등 연관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찰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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