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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이리공고 관악부 “더 오를 곳 없다”

각종 대회 대상 휩쓸며 전국 최고 관악부 ‘우뚝’

( 전북교육신문  한문숙 기자   2019년 08월 23일 11시21분   )


이리공업고등학교(교장 김기옥) 관악부 ‘기림 윈드오케스트라’가 2019 전국대회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관악부로 자리매김하였다.

기림 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 한국관악협회 주최로 개최된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지도교사 김규훈의 지휘에 맞춰 행진곡 ‘아리랑 겨레’와 자유곡 ‘Liberty Guiding the people’을 통해 선보여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리공고 관악부는 앞서 20~2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춘천관악경연대회에서도 마지막 날 작곡가 이문석의 ‘아리랑 겨레' 등 2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으며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제2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도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우수지도자상까지 거머쥔 김규훈 지도교사는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신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 이리공고 교직원, 그리고 관악 동문 예림회와 이리공고 총동창회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9 제4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공연하는 이리공업고등학교 관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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