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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부실학회 징계건수 전북대 30건, 원광대 7건

전북대, 전국에서 4번째로 부실학회 징계(미조치포함) 건수 많아

( 전북교육신문  임창현 기자   2019년 11월 04일 14시36분   )


지난 달 17일 교육부는 대학에 부실학회 참가자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해 부실학회 참석에 따른 성실의무 등 복무 위반, 부실학회 출장에 소요된 출장비의 부당사용 유무, 부실학회 참가자가 발표한 논문 또는 초록의 연구 부정 등으로 적발되어 징계한 최종 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전북도내 대학의 부실학회 참석 징계 건수는 전북대 30건, 원광대 7건 , 전주대 3건, 군산대 1건으로 드러났다.

이중에 전북대는 30건중에 14건이 미조치 중이며 경징계 2건, 주의경고가 13건, 중징계가 1건이다. 원광대의 경우 경징계 1건, 주의경고가 6건이며, 전주대는 주의경고가 3건, 군산대는 경징계 1건이다.

전국적으로 부실학회 참가현황 징계 건수에서 서울대 74건, 연세대42건, 경북대 38건에 이어 전북대 30건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교육부는 모든 대학에 부실학회/학술지에 대한 사전·사후 점검 체크리스트 도입을 의무화하고, 학회 참석을 위한 국외 출장시 출장계획서와 결과보고서 내실화를 요청하여 연구자들의 부실한 학술활동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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