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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9일 정읍 공연

창작관현악곡, 거문고·아쟁 협주곡 등 레퍼토리 ‘풍성’

( 전북교육신문  문수현 기자   2019년 11월 05일 22시04분   )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박호성)이 오는 9일 오후 3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특별공연을 한다.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인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미주·유럽 등지의 수많은 해외 공연을 통해 널리 사랑받고 있는 악단이다.

특히 공연마다 독특한 창작관현악곡의 아름다운 선율로 한국의 혼을 잘 담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놀이와 축제의 희열을 우리 악기들의 쾌활함으로 표현한 국악관현악곡 ‘춤, 바람, 난장’과 마을 축제의 분위기를 관현악의 시각에서 새롭게 표현한 국악관현악곡 ‘축제’를 선보인다.

또 거문고 협주곡 ‘한갑득류 거문고산조’와 아쟁 협주곡 ‘여명’, 소리꾼과 관현악의 만남 ‘박타령’과 ‘장타령’, 관현악의 웅장함과 경기민요의 화려함이 어우러진 경기민요 ‘연곡’등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정읍시와 서울시의 상생협력과 문화교류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정읍시립국악단은 오는 23일 오후 3시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정읍의 풍류를 알리는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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