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8월14일17시52분
IMG-LOGO

박승희, 제2회 가야금독주회

28일 소리전당서 ‘가야금 산조의 멋을 기리다’ 산조


  (  한문숙   2019년 11월 25일   )

제2회 박승희 가야금독주회 ‘가야금 산조의 멋을 기리다’ 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이번 가야금독주회는 2019 신진예술가 지원사업으로, 박승희씨는 12현 가야금 철 가야금 25현 가야금으로 산조를 연주한다.

박승희 연주자는 이선희, 추정현, 황은숙, 성애순씨를 사사로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과학부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전주가야금연주단 단원, 문화포럼나니레 동인, 전주미래유산18호 행원 가야금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