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10월23일18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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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유적전시관, 추석맞이 환경정비 박차


  (  편집부   2020년 09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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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유적전시관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유적전시관은 22일 희망일자리사업 참가자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관 광장과 주변도로 등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전시관은 오는 25일까지 추석맞이 환경정비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오층석탑 입구와 주변도로 등 관람객들과 이웃 주민들이 이용하는 지역에 대한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이 지난 7월부터 왕궁리유적전시관 일대에서 대나무 정비, 화단꾸미기,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며 환경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귀순 왕도역사관장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땀을 흘리며 열심히 작업해주시는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건강한 추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