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12월03일21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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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창업교육센터, 전북지역 대학생 연합 창업문화확산 프로그램 진행

‘요즘 떠오르는 마케팅 코드!! 알기 쉬운 마케팅 창작 아이디어 캠프’


  (  편집부   2021년 11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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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최연성)를 비롯한 전라북도창업교육협의회와 군산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영철) 이 공동으로 요즘 떠오르는 마케팅 코드!! 알기쉬운 마케팅 창작 아이디어 캠프’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내 대학 연합 프로그램이고, 19일부터 1박 2일 동안 창업에 관심을 가진 전북권 대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라북도창업교육협의회와 사단법인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 군산대가 함께 준비한 이 행사는 전북권 대학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위드코로나로 침체된 교내외 재학생에게 에너지를 부여하며, Start-Up CEO와 지역 청년들 간의 창업역량 탐색 및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운영되었다.

캠프의 주제는 ‘요즘 떠오르는 마케팅 코드 알기 쉬운 마케팅 창작 아이디어 캠프’이다. 프로그램은 Start-Up CEO와 함께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홍보에 필요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고, 기초이론부터 마케팅 기법, 활용, 제작까지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마케팅 이론특강 △마케팅 기법에 필요한 분반 특강(프로젝트 1, 2) △Start-Up CEO와 학생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시상식 및 성과공유 등이고,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캠프는 총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팀별 전담 멘토가 함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창업초기기업으로‘더치콩 임혜영 대표’를 비롯한 9개 사의 CEO들이 멘토 위원으로 함께 하였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 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에게는 각각 표창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었다.

군산대 토목공학과 이경호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마케팅과 창업의 밀접한 관계에 대하여 깨닫게 되었고, 이번 캠프가 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학교 김영철 LINC+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라북도창업교육협의회 참여 대학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창업마인드 고취, 창업역량 탐색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면서, 전북 청년들이 창업의 도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라북도창업교육협의회 회원교는 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한국농수산대, 호원대학교, 예수대학교 등이다.